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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n Sudan/Nature

가시나무



어디에서나 볼수있었던 가시덤불..

쇠처럼 단단하게 굳어버리고, 다니는 길마다 우거져 저건 왜 있어서 저리 불편하게 만들까 싶었다.

하지만 잘리고 정리되어 울타리가 되어주었다.


작은 생각. 그것을 바꾸는 힘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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