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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Life/The story of Life

중랑천, 창포원


M42 Soligor 90-230mm 1:4.5 (f5.6)

빛을 담고 싶었다.

그러나 담고 싶을 빛을 못담았다. 뭔가 부족한 느낌....


M42 Soligor 90-230mm 1:4.5 (f5.6)

망원에서의 배경흐림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조리개가 f5.6 이상임에도 완전히 흐려진 배경.
그리고 그 독특한 느낌도 좋았다.

가을의 햇살을 담고 싶었으나 이젠 코스모스가 더이상 가을의 꽃이 아니다.


M42 Soligor 90-230mm 1:4.5 (f)

가을의 햇살..
낙옆도 조금 더 진해졌다...


M42 Soligor 90-230mm 1:4.5 (f)

낙옆 한장만 빛을 받고있는게 너무 독특해 사진을 찍어봤다.
그러나 역시 아직은 실력 미숙!!


Nikon mf 28mm 1:2.8 (f5.6)

나뭇잎이 빛을 잘 머금었다.


Nikon mf 28mm 1:2.8 (f5.6)

가을 잠자리도 찍어주고..

Nikkor mf 50mm 1:1.8 Series E (f)

강아지풀도 가을 빛을 머금고..


Nikon mf 28mm 1:2.8 (f8)

꽃도 빛을 머금었다...

M42 Soligor 90-230mm 1:4.5 (f5.6)

처음엔 코스모스만 남기고 배경은 검게 날리고 싶었다.

그러나 찍어보니 조명이 없이는 힘들었다..

결국은 화사하게....


Nikkor mf 50mm 1:1.8 Series E (f4)

큰 도라지꽃들 사이에 작은 녀석들이 눈에 들어왔다.

보라빛!!

Nikkor mf 50mm 1:1.8 Series E (f)

나비 두마리...

꽃을 찾아 날아든다는 나비들..

그러나 결국 나비는 나비를 찾아갔다.

Nikon mf 28mm 1:2.8 (f)

작은 꽃...


Nikkor mf 50mm 1:1.8 Series E (f4)

할아버지가 두걸음 뒤일때 찍었어야 했다.

그러나 조리개를 조절하다 타이밍을 놓쳤다.

(제목: 그가 떠난 자리)

Nikon mf 28mm 1:2.8 (f4)

층을 이룬 두 꽃잎..

아름다움을 다 담아내지 못했다..


Nikkor mf 50mm 1:1.8 Series E (f)

금계국...


Nikkor mf 50mm 1:1.8 Series E (f4)

처음엔 조리개를 조였다.

바람에 흔들리는 꽃잎을 담고 싶었었으나 바람에 몹시 흔들려서 안된다는 것을 알았고..

그냥 조리개를 열고 노출을 막 올려봤다.




Nikkor mf 50mm 1:1.8 Series E (f)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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