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를 타볼 기회가 생겼다.
한시간 정도의 짧은 거리의 이동에 비포장활주로 이착륙했지만, 그래도 낯선경험임에 틀림없다.
언젠가 다시 또 이런 전세기를 타볼 수 있을까???
With Asian dipl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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