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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Life/The story of Life

통증


대상포진이란게 걸렸다..

며칠째 고생을 했더니 이제 조금 살아나는듯 하다...

남들은 죽을것처럼 아프다던데, 아픈것보다 너무 힘들다..

앉으면 허리가 끊어지는것 같고, 그래서 허리 좀 펴보려고 일어서면 등이 아파 굽는다..

좀 걸어보면 다리가 저리고, 누우면 포진이 일어난 궁댕이가 화끈거리고 온 몸이 땀투성이다..

잠깐 땀을 식혀보려 이불 밖으로 나오면 급격히 추워지며 온몸이 으슬으슬.......

며칠째 잠도 설쳤다....



휴..... 어여 회복해야 할텐데.... 원장님은 며칠 더 아플거라신다.......

여튼 잘 먹으면서 회복에 힘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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