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비친 지는 해의 모양이 무엇인가 닮았다고 생각했다.
무엇인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박현복 전도사님께서 사진은 보시곤 한마디 하셨다.
'초음파 사진 같은데??'
그렇다..
난 바다를 보면서 초음파사진을 떠올렸었다..
생명을 품은 태고의 바다와 만나다..
Canon EOS 50D + EF 35mm f2.0
바다에 비친 지는 해의 모양이 무엇인가 닮았다고 생각했다.
무엇인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박현복 전도사님께서 사진은 보시곤 한마디 하셨다.
'초음파 사진 같은데??'
그렇다..
난 바다를 보면서 초음파사진을 떠올렸었다..
생명을 품은 태고의 바다와 만나다..
Canon EOS 50D + EF 35mm f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