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봉에서 노는 아이를 찍고 싶었다.
아이의 즐거움을 꽃으로 표현하고 싶었는데
렌즈 이해가 부족해 조리개 심도를 파악하지 못해 제대로 조이지 못했고, 구도 미숙으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Canon 50D + EF 70-200mm f4.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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