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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Canded or Snap

중랑천 (야경)

 

무거운 삼각대를 지고 다닌 이유가 여기 있었다.

 

좋아하는 곳..

 

이곳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

 

 

 

Canon 50D + EF 35mm 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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