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봉으로 향하는 그의 뒷모습은 왠지 쓸쓸해 보였다.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의 모습
그는 일정동안 아버지가 되어주셨고, 항상 먼저 걸으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남아공 일정을 항상 함께해준 친절하신 사장님을 기억하며..
(김진성사장님.Bulamdosa@hanmail.net)
'Backpack Travel > 2008 South Afric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onathan (0) | 2011.07.05 |
|---|---|
| Hemanes (0) | 2011.06.22 |
| 거친 남아공과 만나다. (0) | 2011.06.18 |
| 꽃 (0) | 2011.06.18 |
| 희망봉 가는 길... (0) | 2011.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