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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Life/Fix or Make

입을 즐겁게 하라!!

비내리는 장마철... 감자전 부쳐먹기....

1. 감자 씻고, 깍고, 썰고!

감자를 잘 씻고, 껍질을 벗긴다음 깍뚝 썰기를 한다.
크기는 믹서에 잘 갈아질 정도면 된다.


2. 갈기

썰어놓은 감자를 소량의 물과 함께 믹서에 간다.


3. 거르기.

체에 걸러 물과 갈린감자로 나눈다. 이때 물을 버리지 않도록한다.


4. 간하기

잘 갈린 감자가루에 소금간을 조금 한다.
간장에 찍어먹을 것을 계산하여 조금 부족한 듯 넣는다.


5. 전분내기

체에 걸러진 감자 물을 가만히 1~20분 정도 두면 아래에 감자 전분이 가라앉는다.
조심스레 물을 따라내어 전문만 남겨놓는다.
이때 전분을 내기위해 너무 오랜시간을 기다리다보면 감자가루가 색이 변할수 있으니 주의한다.


6. 반죽

감자가루 + 전분 + 적당한 양의 튀김가루를 섞어 반죽을 완성한다.
그런데 이때 소금간을 해도 되는데 왜 위에서 했는지 ㅡㅡㅋ

7. 부치기

적당한 불 세기 + 적당한 기름 + 적당한 온도 + 적당한 두께로 잘 부쳐낸다....
적당한게 무지 중요하다.. =_=;;

8. 뒤집기

역시 적당한 타이밍에 뒤집어 주어야 한다.
반죽의 두께가 중요한 이유는 너무 얇으면 뒤집기가 힘들고, 너무 두꺼우면 탈 수 있기 때문이다.


9. 짜잔

완성..

그릇에 잘 담아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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