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_tory 2013. 3. 14. 20:28

 

창경궁에 가면 보년 백송

 

흰색의 백송은 독특한 느낌이 든다.

 

나이를 먹을수록 껍질을 벗으며 점점 더 흰색이 되어간다는 것을 보면 이 나무가 가장 늙은 나무인가보다.

 

흡사 플라타너스같은 느낌의 기둥에 바늘을 닮은 푸른 잎을 보면서 뭔가 묘한 느낌을 받았다.

 

 

Sigma D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