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_tory
2015. 6. 8. 21:23
세상의 모든 순수를 담고 있는 눈
아무것도 몰라요. 말하는듯한 눈빛을 보며 왜 마음 속 좋지 못한 것들이 전부 들켜버린듯 부끄러워지는 것일까?
아이의 눈 속엔 천사가 살고있다.
Canon 6D + Tokina 28-70mm f2.8 + Metz 58af-1
세상의 모든 순수를 담고 있는 눈
아무것도 몰라요. 말하는듯한 눈빛을 보며 왜 마음 속 좋지 못한 것들이 전부 들켜버린듯 부끄러워지는 것일까?
아이의 눈 속엔 천사가 살고있다.
Canon 6D + Tokina 28-70mm f2.8 + Metz 58a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