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he story of Life/The story of Life

고민...



벽에 마주친듯한 답답함..



더이상 갈 곳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기운을 내서 일어나니 또 다른 길이 보인다.



기운을 내서 잠시 그 길을 걸어가본다..

때로는 평탄한 길을 걷기도...



거친 길을 걷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꾸 그 길이 위험하다고 한다..



그렇기에 새로운 길이 아닌 가던길을 가라고한다..



홀로인듯한 외로움...


녹아가던 마음이 다시 꽁꽁 얼어가는 느낌이다..



새장에 같힌듯한 그런 느낌..



넘지 못한 벽은 만난듯........

가슴속은 답답하기만 하다...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길..

뚜벅 뚜벅 그렇게 한참을 걷다...

'The story of Life > The story of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종조 회례연  (0) 2012.05.14
안양예술공원  (0) 2012.05.10
냉이나물  (0) 2012.02.22
시그마 SD10 테스트  (0) 2012.02.06
통증  (0) 201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