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나 궁을 방문할때 가장 큰 주제는 조화이다.
현대의 건물에서 볼수 없는 자연과 인공의 조화...
넘치지도, 부족하지 않은 완벽한 중용의 아름다움.
그 평안함을 담고자 하지만 언제나 실패작만을 찍어온다..
아마도 구도, 노출, 심도가 빛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순간을 담아야하는데,
어느것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고 사진을 찍으니 그런가 보다...
화성 용주사
Canon 50D + EF 70-200mm f4.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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