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흐르러지게....
수동렌즈론 벌의 움직임을 따라갈 수 없었다.
탐진강변.
Nikkor mf 28mm 1:2.8
보석
연잎에 고인 빗물이 보석처럼 보였다.
해가 뜨면 사라질 신기루 같은 녀석들..
M42 Solrigor 90-230mm f4.5
심청이 배
Nikkor mf 28mm 1:2.8
M42 Solrigor 90-230mm f4.5
연잎
'The story of Life > The story of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해할수 없는 시그마의 서비스정책 (0) | 2011.07.16 |
|---|---|
| 탐진강변 연꽃 (0) | 2011.07.15 |
| 탐진강 (0) | 2011.07.06 |
| 교촌, 내가 살던 마을은... (0) | 2011.07.06 |
| 시골 가는 길 中 (0) | 2011.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