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두장을 마지막으로
4월에 a/s를 맡겨 7월 1일에나 받아본 일본까지 다녀온 dp1이 다시 코나온 상대로 벽돌이 되었다.
체 보름이 안되어 동일 고장이 발생한 것이다.
무상 수리가 되었다며 기뻐한게 불과 두주전인데, 두주일 만에...
당연히 보상수리가 될 줄 알고 세기와 우주에 전화를 했으나
먼저 통화한 세기측에선
"무상수리는 보증이 안되기 때문에 우선 우주 센터에 입고를 시켜라. 그 후 유상일지 무상일지는 판단하자!"고
a/s를 위해서 통화한 우주에선
"전화상으론 셔터어세이 고장으로 추측된다. 수리비가 약 13만원도 나올것이다. 일본수리는 한국에서 보증해 줄수 없어서 무상수리를 받으려면 일본으로 보내야한다. 설령 일본으로 보낸다 할지라도 무상수리가 될지는 확실치 않다."는 내용...
일단은 어쩔수 없어서 우주에 택배로 입고를 시키긴 했지만 기분이 나쁜건 사실..
일본 수리를 보낸건 시그마사의 서비스정책때문이었으나, 그에대한 불편한 리스크는 모두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는...
뭔가 좋은게 있으면 나쁜면이 있긴 하겠지만, 흠...
여튼 일단 달면삼키고, 쓰면뱉어내려는 마음가짐을 다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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