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는 듯한 햇살, 지독한 비린내, 흙탕물
크리스마스를 보낸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낯설을 풍경.
다라살람교회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위해 가다 잠시 들른 Omdurman..
그곳에서 나일을 사는 사람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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