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그냥 한바퀴 돌아볼냥으로 간것일 뿐..
SLR클럽의 시그마동에서 좋은 사진들을 많이 보고, 조금 더 생각했더니 조금은 뷰 파인더속의 빛과 친숙해지는 느낌이다.
M42 (to EOS) Soligor 90-230mm f4.5 (F8)
역시나 빛을 받아 예쁜 색을 뽑내는 꽃잎..
M42 (to EOS) Soligor 90-230mm f4.5 (F5.6)
M42 (to EOS) Soligor 90-230mm f4.5 (F8)
사실 조금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은것처럼 찍고 싶었으나 이 이상 밝히면 하이라이트로 꽃잎이 날라가버렸다.
M42 (to EOS) Soligor 90-230mm f4.5 (F5.6)
M42 (to EOS) Soligor 90-230mm f4.5 (F5.6)
푸른 하늘을 찍을때마다 수리가있는 DP1이 생각난다...
Nikon mf (to EOS) 28mm 1:2.8 (F5.6)
결국 꽃이나 찍었다..
EOS 80-200mm 1: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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