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mf 50mm 1:1.8 series E (f4)
중랑천
달리는 길에 찍어봤다.
ais와 동일모델이지만 저가형 E 시리즈로 코팅이 다르다고 한다.
콘트가 약하다는 말을 좀 들어서 약간 밑밑한 사진을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진했다.
오히려 과장됨없이 '정직'하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마음에 들었다.
M42 Soligor 90-230 1:4.5 (f5.6)
처음 사진과 같은 곳에서 담았다.
역시나 노출은 비슷한데 녹색 표현이 훨씬 진하다.
어느쪽이 낫다고 말하기가 그렇다..
M42 Soligor 90-230 1:4.5 (f5.6)
구도를 바꿔서.
Nikon mf 50mm 1:1.8 series E (f8)
무한대 테스트
실제로 뫼비우스의 띠부분이 아닌 약 1.8m 정도 되는 부분에서 수퍼임포즈가 작동을 했다.
변환링을 이용한것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정확한 부분은 다시 확인을 해 봐야 할듯하다.
Nikon mf 50mm 1:1.8 series E (f5.6)
역광에서의 플레어를 보려고 찍어봤다.
해 일부가 구름에 숨는 바람에 플레어를 정확히 보기 어렵다고 판단되었다.
나중에 다시 찍어봐야겠다.
Nikon mf 50mm 1:1.8 series E (f8)
물방울이 예뻐서 선예도를 확인해 볼까 싶어 찍어봤다.
그래서 조리개를 조였다. (수동 초점에 자신이 없어서.. )
Nikon mf 50mm 1:1.8 series E (f5.6)
파란계열도 잘 표현해주었다.
실제보다 아주 약간 진한 느낌?? 그렇다.
Nikon mf 50mm 1:1.8 series E (f11)
심도 확인차 조리개를 바짝 조여봤다.
Nikon mf 50mm 1:1.8 series E (f5.6)
초점은 나비에...
Nikon mf 50mm 1:1.8 series E (f11)
인물사진.. ㅡㅡㅋ
내가 찍는 인물사진은 이렇다. ㅎㅎ
Nikon mf 50mm 1:1.8 series E (f5.6)
Nikon mf 50mm 1:1.8 series E (f5.6)
최소 초점거리
Nikkor mf 28mm f2.8(f5.6)
위 사진과 동일한 노출로 최소초점거리로 찍어보았다.
노출이 다른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발색도 다른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 진한 발색을 보여준다..
Nikon mf 50mm 1:1.8 series E (f5.6)
나쁜렌즈는 없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부쩍한다.
M42마운트에서 줌렌즈는 별로 좋지 못하다고 하지만 현재 쓰고있는 솔리고르 90-230mm는 상당히 마음에 든다
게다가 콘트가 약하다는 이번 렌즈도 팬케익렌즈답게 작은 크기와 밝은 조리개 그리고 초점잡기도 무난했다.
잘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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