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을 다시 정리해봤다.
람세스 신전의 기둥과 천장..
람세스파라오의 정복전쟁과 관련된 내용이 아닌가 싶다.
뒤에 세크메트가 축복하는 것을 보면..
이집트여행은 준비가 엄청나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합셉슈트여왕 장제전에 콘도르..
콘도르가 뭔가를 가르키는데 뭐 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렇게 오래되었음에도 그 색이 바래지 않았다.
파라오가 호루스에게 뭔가를 바치고, 호루스가 어쩌고..... 그랬다고 한다...
그 엄청난 크기에 일단 압도되었다.
저 자전거로 저 지도의 대부분을 다녀왔다.....
왕의계곡에 갈때는 거품 물뻔 했다.. ㅎㅎ
왕의계곡 200미터 전쯤엔 현지인이 다 왔다고 응원까지 해주고, 도착해 자전거에 내리니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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