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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 Travel/2009 Eurpe

룩소르

여행사진을 다시 정리해봤다.


람세스 신전의 기둥과 천장..



람세스파라오의 정복전쟁과 관련된 내용이 아닌가 싶다.

뒤에 세크메트가 축복하는 것을 보면..

이집트여행은 준비가 엄청나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합셉슈트여왕 장제전에 콘도르..

콘도르가 뭔가를 가르키는데 뭐 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렇게 오래되었음에도 그 색이 바래지 않았다.

파라오가 호루스에게 뭔가를 바치고, 호루스가 어쩌고..... 그랬다고 한다...


그 엄청난 크기에 일단 압도되었다.


약간 미친X이었다.

저 자전거로 저 지도의 대부분을 다녀왔다.....

왕의계곡에 갈때는 거품 물뻔 했다.. ㅎㅎ

왕의계곡 200미터 전쯤엔 현지인이 다 왔다고 응원까지 해주고, 도착해 자전거에 내리니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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